
올해 ‘CNN 영웅들’에 한인 고교생 선정
CNN 방송이 선정한 올해 ‘CNN 영웅들(Heroes)’에 코로나 팬데믹 속 경비행기로 의료지원 봉사를 펼친 한인 2세 고교생이 선정됐다. 주인공은 버지니아주 맥클린에 거주하는 토마스 주니어 김(이하 TJ 김) 군으로, CNN은 지난 13일 코로나19 환자를 돌보는 중환자실 간호사인 새넌 배사라, 모더나 백신을 개발하기 위해 쉬지 않고 일한 과학자 마이크 스미스 등 9명의 CNN 영웅을 발표하면서 동시에 선정한 3명의 청소년 영웅 중 한 명으로 TJ 김 군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CNN은 간판 앵커인 앤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