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타버스·프로슈머 콘텐츠로 K팝 2.0시대 열겠다”
“프로듀서와 프로슈머(생산자와 소비자의 합성어)가 함께할 콘텐츠 유니버스 속에서 27년간 축적돼 온 SM의 콘텐츠가 프로슈머에 의해 재창조되면서 무한 확장될 것입니다.” SM엔터테인먼트의 창업자이자 최대주주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모처럼 대중 앞에 나서 회사의 비전을 제시했다. 이 프로듀서는 29일 유튜브에 공개한 ‘SM 콩그레스 2021’이라는 이름의 영상을 통해 회사의 비전과 전략, 사업 계획 등을 알리며 콘텐츠 기업으로서 재도약을 예고했다. 1995년 설립된 SM이 이처럼 공개적으로 행사를 열어 회사의 비전을 제시한 건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