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배터리 조지아공장 찾은 문대통령 "한미가 함께 도약"
미국을 공식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후 조지아주에 위치한 SK이노베이션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배터리·반도체 등 첨단산업에서의 한미협력 강화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는 한국 정부의 의지를 부각하기 위해 마련된 일정이다.SK이노베이션이 약 3조원을 투자해 연간 43만대 분량(21.5GWh)의 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건설 중이며 지난 3월부터는 시험생산도 이뤄지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인사말에서 "이 공장은 한미 양국의 우정과 첨단협력을 상징하는 곳"이라며 "배터리 분야에서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