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T 응시자 급감, 31%↓
코로나 여파 전년 대비 70만 명 줄어SAT 응시자 급감, 31%↓ SAT 응시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여파로 70만 명이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SAT 주관사 칼리지보드가 발표한 ‘2021년 고교 졸업생 SAT 성적 보고서’에 따르면 응시자수는 150만9,133명으로 전년의 219만8,460명보다 무려 31%나 줄었다. 이 같은 응시생 급감은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시험이 취소되거나 연기된 것에 영향을 받은 탓이 큰 것으로 풀이된다. 칼리지보드는 코로나19 사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