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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PPP 융자 전액 탕감 가능

연방의회가 통과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27일 서명해 확정된 9,000억달러 규모의 경제부양책에 2차 급여보호프로그램(PPP·Paycheck Protection Program) 대출과 함께 1차 PPP 융자를 전액 탕감해주는 내용까지 포함돼 기업인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1차 PPP 융자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1년 동안의 월평균 급여의 2.5배를 상공인들에게 지급, 24주 내에 급여로 60%, 렌트비나 유틸리티 비용 등으로 40% 지급하면 전액 탕감받을 수 있는 대출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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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보호프로그램(PPP) 소진...자영업자들 한숨

조지아 13일 3만건 67억달러 승인아직 승인, 신청 안된 업주 상당수 코로나19 대응 경기부양을 위한 스몰비즈니스 급여여보호프로그램(PPP)이 이번 주 안으로 연방정부가 마련한 3,490억달러 규모의 융자액을 모두 소진하게 돼 신청 중이거나 아직 신청을 하지 못한 경영자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 중소기업청(SBA) 애틀랜타 사무실 통계에 의하면 13일 11시 59분 기준 조지아아주 PPP 융자 승인 건수는 2만 9,423건이며 액수로는 67억달러이다. 15일까지 3만 5천건이 승인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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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재미한인대상 2차 온라인 간담회 실시

PPP융자, 실직수당에 관해 지난 3월 31일과 5일에 각각 두차례에 걸쳐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한인동포들을 위해 영상(Zoom과Facebook)으로 간담회를 가졌다. 노상범 UT 경제학 교수는 “한인 동포들이 어려운 시기를 같이 도와가며 잘 극복해 나가고 어려운 처지에 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도움을 구하지 못하는 한인 동포들에게 모두가 관심과사랑을 나눌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간담회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이날 행사는 “코로나19 관련 실업보조수당과 중소상인 대출에 관한 최신정보를 나눕니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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