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PPP 융자 전액 탕감 가능
연방의회가 통과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27일 서명해 확정된 9,000억달러 규모의 경제부양책에 2차 급여보호프로그램(PPP·Paycheck Protection Program) 대출과 함께 1차 PPP 융자를 전액 탕감해주는 내용까지 포함돼 기업인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1차 PPP 융자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1년 동안의 월평균 급여의 2.5배를 상공인들에게 지급, 24주 내에 급여로 60%, 렌트비나 유틸리티 비용 등으로 40% 지급하면 전액 탕감받을 수 있는 대출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