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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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USAA사, 평균 2.6% 인하스테이트팜∙올스테이트 이어  조지아에서 또 하나의 보험회사가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했다.조지아 보험안전국(OCI)는 26일 “보험사 USAA가 계열사를 통해 제공하는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계열사별로는 개리슨 재산상해보험  4.7%, USAA 상해보험은 4.5%, USAA 일반배상보험은 2.4%  각각 인하돼  전체적으로는 평균 2.6% 내려간다.OCI는 “이번 조치로 20만명이 넘는 조지아 가입자들에게 총 3,320여만 달러의 보험료 절감 효과가 발생할

경제 |USAA,자동차 보험료, OCI, 존 킹, 인하, 스테이트팜, 올스테이트, 보험시장 |

아시안 커뮤니티와 협력 강화

OCA 조지아 음력설 행사 개최9일 에모리 컨퍼런스센터에서 아시안커뮤니티연합단체인 OCA 조지아(OCA-GA)가 아시아의 최대 축제인 음력설 행사를 개최하고 한인들을 초청했다.  지난 9일 에모리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 김영준 총영사와 한미우호협회 박선근 회장, OCA-GA이초원 이사 등을 비롯해 문화적, 직업적 배경이 다른 조지아 지역 각 커뮤니티 관계자 약180여명이 참석해 축하 메시지와 함께 커뮤니티간 유대 강화를 강조했다.박선근 회장은 “우리 앞의 세대들의 삶이 미국에

|OCA조지아,이초원 이사 |

LA는‘엔터테이먼트’, OC는‘세일즈’

남가주 지역별로 고소득 직종을 꼽아본 결과 LA는 엔터테인먼트, OC는 세일즈, 인랜드는 소셜 서비스 등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시간당 임금을 보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LA데일리뉴스는 연방 노동부의 지난해 5월 자료를 기본으로 지역별 고소득 직종을 5일 보도했다. 그 결과 LA는 아트, 디자인, 엔터테인먼트, 스포츠와 미디어 분야의 시간당 임금이 41.53달러로 전국 동일 직군 평균보다 48% 높았다. 또 경호 관련 서비스 종사자는 27.13달러로 23% 많았으며, 헬스케어 종사자는 17.09달러로 17%가 높았다.OC는 세일즈 관련

|임금,전국 |

OC한인회, 동포재단 행사지원금 반납

OC한인회(회장 김종대)는 ‘제3회 시니어연합 대잔치’ 명목으로 재외동포재단에서 지원한 3,000여달러를 되돌려 주기로 했다.김종대 한인회장과 김가등 전 한인회장은 18일 미팅을 갖고 반납해야 할 3,000달러 중에서 김가등 전 한인회장이 2,000달러를 부담하고 1,000달러는 한인회기금으로 충당해 3,000달러를 이기철 총영사를 통해 해외동포재단에 반납하기로 했다.그동안 3,000달러에 대해 책임이 없다고 주장해온 김가등 전 한인회장이 돌연 입장을 바꾼 것에 대해서 “한인회에 재정 인수인계 당시 개인적으로 한인회에 차용해준 돈(

|오렌지카운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