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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사건’ 조주빈 신상공개→★들 처벌 목소리 높여

  이른바 'n번방 사건'의 주요 용의자 중 하나인 '박사'의 신상이 공개된 가운데, 관련 피의자들에 대한 처벌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다.지난 18일(한국시간 기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텔레그램 n번방 용의자 신상공개 및 포토라인 세워주세요'라는 청원은 24일 오후 1시 기준 청원 동의자가 254만명을 넘어섰다.이 밖에 '텔레그램 n번방 가입자 전원의 신상공개를 원합니다', '가해자 n번방 박사, n번방 회원 모두 처벌해주세요' 등 'n번방 사건' 관련 청원은 181만명, 52만명

사회 | |

n번방의 박사 조주빈 신상공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조주빈 씨 신원 공개  텔레그램에서 '박사방'을 운영하며 여성에 대한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일명 '박사' 조모 씨의 신원이 확인됐다.23일 연합뉴스 취재 결과 조씨는 인천의 한 전문대학을 졸업한 조주빈(25)씨로 드러났다.그는 대학 재학 당시 학보사 기자로도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조씨는 2018년 12월부터 이달까지 텔레그램에서 박사방을 운영하면서 아르바이트 등을 미끼로 피해자들을 유인해 얼굴이 나오는 나체사진을 받아냈다. 이를 빌미로 성 착취물을 찍도록 협

|텔레그램 박사방,조주빈,성 착취물 |

에릭남, ‘n번방 사건’에 청원 독려 “이런 일 있으면 안돼”

 가수 에릭남이 국민을 충격에 빠트린 n번방 사건 청원을 독려했다.에릭남은 23일(한국시간 기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는 이런 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속 '텔레그램 n번방 용의자 신상공개 및 포토라인에 세워주세요' 캡처본을 공개했다.'n번방 사건'은 메신저 텔레그램 등에서 비밀방을 만들어 불법촬영물 등 여성의 성 착취물을 제작, 유포한 사건이다. 이에 대해 경찰은 지난해 9월부터 지난 20일까지 'n번방' 성범죄 사건 가해 혐의자 및 연루자 124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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