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rry Christmas!”… 지구촌 곳곳 성탄 축하
[로이터] 가자지구와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의 고통이 멈추지 않고 있는 가운데서도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리며 온 세계와 사랑과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하는 크리스마스 축하 행사가 지구촌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보스니아 수도 사라예보에서 현지시간 25일 새벽 가톨릭 신도들이 예수 성심 대성당 앞에 모여 성탄을 기리고 있다.

[로이터] 가자지구와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의 고통이 멈추지 않고 있는 가운데서도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리며 온 세계와 사랑과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하는 크리스마스 축하 행사가 지구촌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보스니아 수도 사라예보에서 현지시간 25일 새벽 가톨릭 신도들이 예수 성심 대성당 앞에 모여 성탄을 기리고 있다.

/사진제공=소니뮤직 세계적인 팝 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캐롤송이 이제는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곡으로 자리잡은 듯 하다.빌보드는 20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머라이어 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가 2021년 12월 25일 자 빌보드 핫100 차트 1위에 올랐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는 2019년과 2020년에 이어 3년 연속 크리스마스 시즌 빌보드 핫100 차트 1위에 등극하게 됐다.일찌감치 'All I W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