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당근’… 미국·캐나다 본격 진출
캐나다서 앱스토어 5위까지 한국의 대표적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Karrot)이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지역 확장에 본격 나서고 있다.2015년 창사한 당근은 2020년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지역과 사람을 잇는 지역 커뮤니티 서비스로 도약하겠다는 목표하에 캐나다를 거점으로 북미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2020년 9월 캐나다 런던을 시작으로 토론토, 밴쿠버, 캘거리 등 캐나다 주요 지역으로 캐롯 서비스를 확장했다.당근은 2021년 토론토에 현지법인을 세웠으며 2022년부터는 공동 창업자 중 한 명인 김용현 대표가 캐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