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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9학년 여학생, 암 조기발견 앱 수상

유방암, 폐암 등 각종 암 조기진단암환자 대상 임상실험, 효과 높아 노스 귀넷 고등학교의 9학년 여학생이 다수의 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앱을 개발해 미국 STEM 경시대회에서 수상자로 선정됐다.노스 귀넷고의 9학년 여학생 케쉬비 세크다(14세)는 Thermo Fisher JIC STEM 경시대회에 출전해 ‘아이덴티캠(IdentiCam)’앱을 선보였는데, 39개 주에서 2,000명이 참석한 이 대회에서 최종 수상자 4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4명의 수상자에게는 10,000달러의 상금이 부상으로 전달됐다.이 앱은 유

사회 |IdentiCam, 암 발견 앱, 케쉬비 세크다, 노스 귀넷고 |2023-11-15 14:5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