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HMM

(HMM) 관련 문서 3건 찾았습니다.

한국 HMM 7위, SM상선 14위 그쳐

 LA·롱비치 해운사 순위  지난 2017년 한진해운의 파산 여파로 LA 항과 롱비치항을 운항하는 한국 해운사 순위가 아직도 경쟁사에 비해 낮은 것으로나타났다. 11일 LA 비즈니스 저널이 LA 항과 롱비치항을 운항하는 15대 해운사 순위를 2022년 처리한 컨테이너 물동량 기준으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스위스에 국적을 둔 지중해 시핑이 컨테이너 144만2.958개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이어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오션 네트웍 익스프레스가 컨테이너 160만364개를 처리하며 1위에 올

경제 |롱비치 해운사 순위 |

LA 롱치비항 해운사 물동량 순위, 한국 HMM 9위·SM상선 12위

지난 2017년 한진해운의 파산 여파로 LA 항과 롱비치항을 운항하는 한국 해운사 순위가 아직도 경쟁사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7일 LA 비즈니스 저널이 LA 항과 롱비치항을 운항하는 25대 해운사 순위를 지난해 처리한 컨테이너 물동량 기준으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오션 네트웍 익스프레스가 지난해 컨테이너 155만8,109개를 처리하며 1위에 올랐다. 이어 대만에 본사를 둔 에버그린 라인이 116만4,287개로 2위, 스위스에 국적을 둔 지중해 시핑이 컨테이너 104만2,841개

경제 |롱치비항,물동량,해운사,순위 |

자신감 찾은 HMM(옛 현대상선), 롱비치항 터미널 추가 확보 나선다

HMM(옛 현대상선)이 미서부 해안 터미널 추가 확보에 나선다. 미국 내륙행의 핵심 관문이자 거점인 롱비치항에 인프라를 확대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최근 해운업계에서는 호황에 따른 물동량 증가로 터미널 혼잡이 극에 달하면서 터미널을 직접 보유한 선사들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터미널 추가 확보가 지난 2017년 한진해운 파산으로 무너졌던 한국 해운업의 ‘서안’ 물류 경쟁력을 되찾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HMM은 최근 이사회에서 이 같은 방침을 보고하고 구체적인 계획수

경제 |HMM,롱비치항,터미널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