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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FML', 작년 전 세계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 등극

IFPI '글로벌 앨범 차트' 1위…톱 10에 스키즈·NCT 드림도 포함그룹 세븐틴/엠넷 제공그룹 세븐틴의 열 번째 미니음반 ‘FML’이 작년 한 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으로 기록됐다.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27일 발표한 ‘2023 글로벌 앨범 차트’에 따르면 이 앨범은 미국 컨트리 스타 모건 월렌의 ‘One Thing At A Time·3위’, 테일러 스위프트의 ‘Midnights·4위’ 등 쟁쟁한 작품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2022년 정규 4집 ‘Face the Sun·7위’로 이 차트 톱 10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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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K팝 최고 히트작은…음원은 뉴진스·앨범은 세븐틴

써클차트 연간 데이터 분석…음원 걸그룹·앨범 보이그룹 강세 뚜렷뉴진스그룹 세븐틴올해 가장 인기를 끈 K팝 음원은 뉴진스의 '디토'(Ditto), 앨범은 세븐틴의 'FML'인 것으로 나타났다.29일 써클차트가 공개한 '디지털 톱 200 차트'(집계 기간 1월 1일∼12월 23일)에서 뉴진스는 1위 '디토'를 비롯해 2위 '하이프 보이'(Hype Boy), 4위 'OMG', 8위 '어텐션'(Attention)까지 10위 안에 무려 네 곡을 올려놨다.아이브는 '아이 엠'(I AM·3위), '키치'(Kitsch·6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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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FML' 첫날 판매 400만장 육박…K팝 신기록

응원 메시지에 음반·음원 쌍끌이 흥행세븐틴/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그룹 세븐틴이 발표한 새 미니음반 ‘FML’이 발매 당일 400만장 가까이 팔려나가며 K팝 첫 주 판매량 신기록을 수립했다.25일 가요계에 따르면 전날 발매된 ‘FML’은 한터차트 기준으로 하루 동안 399만8천300여 장이 팔려나갔다.이는 한터차트 기준 K팝 역사상 하루 판매량으로 최고 기록일뿐만 아니라 팬덤 규모 및 인기의 척도로 여겨지는 첫 주 판매량으로도 역대 최대치다.기존 첫 주 판매량 1위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2020년 2월 ‘맵 오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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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Seventeen'..미니 10집 'FML' 선주문량 400만장 돌파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앨범 선주문량 자체 기록을 거듭 갈아 치웠다.13일(한국시간 기준) 앨범 유통사 YG PLUS에 따르면, 24일 오후 6시에 발매되는 세븐틴 미니 10집 'FML'의 국내외 선주문량이 400만 장을 넘겼다. 'FML'은 앞서 예약판매 시작 3일 만에 선주문량 218만 장으로 자체 기록을 경신한 바 있는데 이 추세가 수그러들지 않으며 기록 경신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이는 정규 4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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