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한인타운 식당·소매점 ‘BTS 특수’ 누려
30만 ‘아미’ LA 찾아…곱창집·음반업소 장사진 LA에서 2년 만에 열린 방탄소년단 라이브 공연으로 K팝 열기가 고조되면서 한인타운 업소들도 유례 없는 특수를 누렸다. 28일 마당몰 내 기념품점을 찾은 팬들이 BTS 뿐 아니라 다른 K팝 상품들을 구입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방탄소년단(BTS) 콘서트가 펼쳐진 지난 주말 LA 한인타운을 비롯한 시 전역이 공연을 보기 위해 찾은 30만 ‘아미’(BTS 팬클럽 회원)들로 들썩였다. 특히 한인타운 내 한인 식당과 소매업소, K팝 관련 기념품 및 음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