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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요 늘자 마이크론 훈풍…반도체 질주 본격화

마이크론, 6분기만에 흑자전환AI 성장 속 HBM 고도화 경쟁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21일(현지 시간)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개발자 회의 ‘GTC 2024’에서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해 HBM3E에 친필 서명과 ‘승인(Approved)’ 글귀를 남겼다. 사진 출처=한진만 삼성전자 부사장 SNSviewer지난해 최악의 적자를 기록했던 메모리반도체 업계가 인공지능(AI) 수요를 등에 업고 반등하고 있다. D램 제조사들은 미국 ‘빅테크’들이 주목하는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주축으로 치열한 AI 메모리 기술 고도화 경

경제 |AI 수요 늘자 마이크론 훈풍 |2024-03-22 09:3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