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 3,900달러 돌파 연일 최고 기록 경신
연방정부 셧다운 지속으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확산되면서 국제 금 시세가 온스당 3,907달러까지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금속선물거래소 코멕스(COMEX) 12월 인도분 금 선물(GCZ5)은 전장 결제가 대비 38.90달러 상승했다. 킷코 메털스 짐 와이코프 수석 애널리스트는 셧다운 상태가 지속되면 금 시장에 강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주말 합의로 재개될 경우 약세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