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세 최고령 전직파일럿 ‘우주로’
블루오리진, 우주선 발사 19일 블루 오리진 로켓이 발사되고 있다. 작은 사진은 최고령 우주비행 기록을 세운 에드 드와이트. [로이터] 미국 최초의 흑인 우주비행사가 되려다 인종차별에 가로막혀 뜻을 이루지 못했던 전직 조종사가 민간 기업의 우주선을 타고 마침내 지구 밖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우주 탐사기업 블루 오리진의 뉴 셰퍼드 우주선 탑승객 6명은 19일 약 10분간의 우주 비행을 한 뒤 지구로 무사 귀환했다고 AP·AFP통신이 보도했다.블루 오리진은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가 설립한 회사다. 텍사스주 밴 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