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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샷 접종 간격, 8개월→6개월로 단축할 듯"

23일 캘리포니아 LA의 한 간호사가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준비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 접종)의 접종 간격을 8개월에서 6개월로 단축하려 한다고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5일보도했다.WSJ은 관계자를 인용해 미 연방 규제당국이 백신 접종을 마친 성인에게 3회차 코로나19 백신을 종전 발표한 대로 2회차 접종 뒤 8개월이 아니라 6개월이 된 시점부터 맞도록 승인할 것 같다고 전했다.로셸 월렌스키 미

사회 |부스터샷,6개월로,단축 |2021-08-25 17:2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