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5개월검토

부스터샷 접종간격 더 단축되나…바이든 "5개월도 검토"

당국지침은 2차 접종 후 8개월백악관 "현 지침 변한 것 없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부스터샷(추가 접종) 간격을 5개월로 줄이는 방안까지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나프탈리 베네트 이스라엘 총리와의 백악관 정상회의 모두 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기된 문제는 그것(부스터샷)이 8개월보다 짧아야 할지, 아니면 약 5개월이어야 할지"라면서 "그것이 논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날 오전 감염병 전문

사회 |부스터샷,접종간격,5개월검토 |2021-08-27 17:4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