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장마비 45분만에 살아난 40대 남성…의료진 "기적"
체온 21도까지 내려가 병원 도착 후 심장 멎어혈액을 빼내 산소와 함께 다시 주입하는 에크모 치료 효과의료진 "그가 죽음에서 돌아와 매우 놀랍다" 미국의 40대 남성이 45분 동안 심장이 멈추며 사실상 '사망' 상태에 빠졌다가 의료진의 적극적인 치료에 힘입어 기적적으로 소생했다.16일 ABC방송,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워싱턴주 커클랜드 시에 사는 마이클 크나핀스키는 지난 7일 같은 주 시애틀에 위치한 레이니어산 국립공원에서 지인과 하이킹을 하던 중 따로 떨어져 다른 길을 가다가 방향감각을 잃고 고립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