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40대남

뉴저지 40대남성 ‘알파갈 증후군’ 첫 사망

진드기에 물린후 육류 섭취시알레르기 반응 일으켜 뉴저지의 40대 남성이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육류 알레르기 ‘알파갈 증후군’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에서 알파갈 증후군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된 첫 사례다.12일 버지니아의대 연구진은 지난해 갑작스럽게 숨진 뉴저지 출신의 47세 항공기 조종사의 사인은 알파갈 증후군이라고 발표했다. 이 남성은 지난해 여름에 가족과 함께 캠핑을 갔다가 스테이크를 먹고 심한 복통과 구토 등을 겪은 뒤 회복됐지만, 2주 뒤 야외에서 햄버거를 먹고 불과 수 시간 만에 사망했다.  갑

사회 |뉴저지 40대남성, ‘알파갈 증후군’ 첫 사망 |

40대남 "너무 시끄럽다"며 이웃집 여덟살 여자아이 총격 살해

피해 여아 부친과 몸싸움하다 자기 얼굴에도 격발…생명 위독 8세 여아 총격 살해 사건이 발생한 시카고 포티지파크의 아파트 건물 입구(시카고 AP=연합뉴스)정부와 사법당국이 총기폭력에 속수무책인 가운데 이번엔 집 앞 골목에서 스쿠터를 타고 놀던 8세 여자 어린이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이웃집 남성이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벌어졌다.7일 시카고 언론들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지난 5일 밤 9시30분께 시카고 외곽 포티지파크 지구에서 발생했다.경찰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피해 어린이 세라비 메디나(8)는 집 앞 골

사건/사고 |40대남, 이웃집 여덟살 여자아이, 총격 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