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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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디즈니월드 최소 4만3천명 무급 휴직

  플로리다 올랜도에 있는 세계 최대 테마파크 월트디즈니월드가 오는 19일부터 직원 4만3천명에 대해 무기한 무급휴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뉴욕타임스(NYT)가 12일 보도했다.이번 무급휴직은 '유나이트 히어 362구역' 등 6개 노조와의 합의에 따른 것이다.그러나 디즈니월드측은 경비, 시설 담당자 등 다른 노조와도 비슷한 합의를 본 것으로 알려져 전체 무급휴직자는 더 늘어날 수밖에 없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 지난달 중순 폐쇄된 디즈니월드의 전체 직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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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무증상 환자 4만3천명…후베이성 퇴원 후 재발도 많아"

무증상 환자 포함하면 중국 코로나19 확진자 12만명 넘어차이신 "매일 무증상 환자 발생…후베이 투입 의료진 철수 연기""후베이성 퇴원 후 재발한 환자 최대 6천명 통계 누락" 주장도  중국에서 정부의 공식 통계에서 빠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무증상 환자가 4만3천여 명에 달한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3일 보도했다.SCMP가 확보한 중국 정부의 기밀문서에 따르면 중국 내에서 지난달 말까지 다른 질병 등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지만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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