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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서 가짜‘오젬픽’판매 30대여성 체포

롱아일랜드 거주 여성, 엘살바도르 등서 의약품 밀수 밀수 온라인 플랫폼 틱톡을 이용해 가짜 ‘오젬픽’을 판매한 롱아일랜드 거주 여성이 체포됐다.데미안 윌리엄스 연방 뉴욕남부지검 검사는 1일 무허가 의약품을 밀수해 판매한 롱아일랜드 셜리에 거주하는 아이시스 나바로 레이예스(36)가 체포됐다고 밝혔다.레이예스는 체중감량 효과가 뛰어나다는 사실이 확인된 당뇨병 치료제 ‘오젬픽’(Ozempic)을 비롯해 ‘메소프랜스’(Mesofrance), ‘악시온’(Axcion) 등의 제품을 엘살바도르 등지에서 공수해와 체중 감량을 원하는 이들을

정치 |가짜 오젬픽 판매,30대여성 체포 |

괌 거주 30대여성, 한인남성과 위장결혼 유죄 인정

“아들 영주권 받게 도와달라” 남성 모친 제안받고 서류조작 한인 남성에게 영주권을 취득하게 해줄 목적으로 위장 결혼을 한 30대 여성이 유죄를 인정했다.  괌 연방지법은 8일 조슬린 로하스 타이타노(35)가 영주권 취득을 목적으로 한 위장결혼을 계획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기소장에 따르면 타이타노는 2016월 10월부터 2019년 7월 사이 한인 남성 김모(31)씨와 혼인관계를 맺은 것처럼 속여 김씨가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도록 이민 서류를 조작해 연방이민서

이민·비자 |한인,위장결혼,유죄 |

기저질환 없던 30대 여성, 모더나 백신 2차접종 후 사망

1차 접종에 이상 없었지만 2차 접종 후 간 기능 상실부검의 "백신을 사망 원인으로 입증하기 어려워" 유타주에서 기저질환도 없던 30대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후 사망했다.사망한 여성은 유타주 오그던의 카시디 커릴(39)로 지난달 1일 모더나 백신을 2차 접종한 후 나흘 만에 숨졌다고 일간 뉴욕포스트와 CBS방송이 11일 보도했다.커릴은 성형외과 수술실에서 근무해 백신 우선 접종 대상자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커릴은 처음 백신을 맞았을 때는 팔이 쓰라린 것 외에는 별

사회 |30대여성,모더나,백신접종후,사망 |

30대 여성, 아시아계에 침 뱉고 인종차별 발언했다 체포돼

아시아계가 운영하는 상점에서 물건을 훔치고 아시아계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하며 침을 뱉은 30대 미국인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CBS 방송이 6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경찰은 5일 캐런 인먼(39)을 아시아계를 겨냥한 2건의 범죄에 연루된 혐의로 체포했다.인먼은 지난달 13일 마운틴뷰 시내의 한 상점에서 식료품과 의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인먼은 당시 상점 주인이 아시아계 혈통이기 때문에 자신은 돈을 낼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인먼은 또 비슷한 시기 시내 한 식당에서

사회 |30대여성,인종차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