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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률 3.58%로 저조

10일 재외유권자 신고·신청 마감3월27일~4월1일 재외투표 실시 4월 10일 실시하는 제22대 대한민국 국회의원 총선에서 재외선거인 등의 국외부재자신고 및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이 지난 10일 마감됐다.애틀랜타 총영사관 관할 동남부 지역의 유학생, 단기체류자 및 영주권자 포함 총 14만7,961명의 재외국민 중 추정 선거인 수는 11만8,369명이다. 이 가운데 4,237명만이 국외부재자신고 및 재외선거인 신청을 마쳤다.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률은 추정 선거인수 대비 3.58%로 상당히 저조하다. 4,237명 가운데 재외선거

사회 |재외선거, 22대 총선, 등록률 저조 |

“22대 총선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서둘러주세요”

내달 10일 마감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1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에 재외국민이 참여하기 위해서는 2월 10일까지 재외선거인 등록을 마쳐야 한다고 3일 밝혔다.재외선거인 등록과 변경 및 국외부재자 신고가 대상이다.재외선거가 가능한 유권자는 한국 국적자로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국외부재자와 주민등록이 돼 있지 않는 국민 또는 주민등록 말소자인 재외선거인으로 나뉜다.직전 대선 또는 총선에서 재외선거인 명부에 올라 있는 사람은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 없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다만 2회 이상 재외선거 투표에

정치 |22대 총선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