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당 팁이 “후해졌다” 20%가 대세로
감염 위험에도 불구하고 일하는 직원들 배려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미국인들의 팁 지불 기준이 상향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일부는 물가 상승으로 팁이 부담이 되고 있다는 불만도 제기되고 있다. [로이터]“얼마를 놓고 나와야 할지 솔직히 고민된다.” 한인 직장인 K모씨가 요즘 식당에 가서 식사를 마치고 늘 하는 고민이다. K씨에겐 식당에서 일하는 친척이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때 감염 위험에 일을 했던 그 친척이 생각나서 K씨는 가급적 팁을 후하게 놓고 나온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