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실업수당 청구 443만건…5주간 2천650만명 실직사태
"미국 전체 노동력의 16%가 5주 만에 일자리 잃은 셈"3주연속 청구규모 감소에 "최악상황 끝난것 아니냐" 기대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미국의 '실업 쓰나미'가 5주 연속 계속됐다.미 노동부는 지난주(4월 12~18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443만건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늘었다는 것은 그만큼 일자리가 줄었다는 의미다.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는 450만건이었다. 청구 건수 규모는 3주 연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