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2천년

34.99달러짜리 골동품 조각상, 2천년 세월 품은 로마 유물로 확인

골동품 딜러가 4년 전 텍사스주 기부 물품 매장에서 구매2차 대전 중 사라진 바이에른 왕가 수집품…독일로 반환 예정로마시대 흉상과 함께 포즈를 취한 로라 영[로라 영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미국에서 34.99달러에 거래된 골동품 조각상이 2천 년 세월을 간직한 고대 로마의 유물로 확인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뉴욕타임스(NYT)는 6일 텍사스주에서 4년 전 34.99달러에 판매된 대리석 흉상이 로마 시대 유물로 밝혀져 독일로 반환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그저 그런 조각상 정도로만 보였던 이 흉상의 비밀은 골동품

사회 |골동품 조각상, 2천년 세월 품은 로마 유물 |

이탈리아 폼페이서 2천년된 유골 발견

흰 머리칼까지 형태 그대로 보존 폼페이 외곽에서 새로 발견된 무덤. [로이터]이탈리아 폼페이에서 2,000년 전의 무덤과 사람 유골이 발견됐다고 일간 라 레푸블리카 등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무덤은 고대 폼페이 도심에서 동쪽으로 1㎞ 떨어진 포르타 사르노 공동묘지 인근에서 발굴됐다. 정면을 기준으로 가로 1.6m, 세로 2.4m 크기의 무덤 내부 공간에서는 사람 형태를 그대로 유지한 유골도 발견됐다. 서기 79년 폼페이가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잿더미가 되기 전 사망한 이로 짐작된다. 시신을 미라로 보

사회 |2천년된유골 |

2천년 된 에로틱 조각 장식 생생

 이탈리아 폼페이에서 고대 로마시대에 사용된 마차가 거의 원형 그대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폼페이고고학공원에 따르면 이 마차는 한두사람이 탈 수 있는 공간에 네 바퀴로 움직이는 형태로, 중요 행사 때 사용됐던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옆면의 청동·주석 장식이 거의 손상되지 않고 보존돼 눈길을 끈다. 조각 장식은 남성과 여성의 에로틱한 장면을 묘사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7일 공개된고대 로마시대 마차 옆면의 조각 장식. [로이터] 2천년 된 에로틱 조각 장식 생생 

사회 |2천년,에로틱,조각장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