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업수당연장·2차 현금지급 합의, 8월 중에는 날샜다
연방 의회가 코로나19 사태 대처를 위한 추가 경기부양한 협상에 진전을 이루지 못한 채 13일 결국 휴회에 들어갔다.이에 따라 지난달 종료된 연방 특별 실업수당의 연장 및 전국민 현금 지급 등 코로나 지원책의 이달 내 합의 통과는 물 건너 갔으며, 빨라도 9월 중순까지는 의회가 다시 열리지 않아 한인 등 실직자들과 중소기업들이 겪는 경제적 어려움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지난 12일 백악관과 민주당 간 협상이 ‘네탓 공방’ 속에 결국 결렬되면서 연방 상원이 결국 13일 휴회에 들어가고 연방 하원의 경우 이미 주초 휴회에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