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기항지 사이판에 무사히 안착
본보 후원 이민 120주년 기념 태평양 요트 횡단 7일 사이판에 도착한 남진우 대장(오른쪽)과 유도열 대원이 태극기와 미주한국일보 사기를 들고 2차 항해 무사 기항을 자축하고 있다. [이승석 대원 촬영] 미주 한인 이민 120주년을 맞아 LA를 출발해 하와이를 거쳐 인천까지 대장정에 나선 태평양 요트횡단 원정대가 2차 기항지인 북마리아나 제도 사이판에 7일 오후 1시(현지 시간) 무사히 도착했다. 지난 달 10일 1차 기항지였던 하와이 호놀룰루를 떠난지 27일만이다. 3,200마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