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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1편 초판본이 2만6천달러

폐품 더미서 찾은 희귀본하드커버 단 500권만 발행 폐품 더미에서 찾은 ‘해리포터’ 시리즈 1편 초판본이 경매에서 2만1,000파운드(약 2만6,000달러)에 팔렸다고 영국 BBC 방송이 9일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해리포터 1편 ‘해리포터와 현자의 돌’ 하드커버 초판본이 전날 영국 페인턴에서 열린 ‘NLB 옥션스’ 경매에서 2만1,000 파운드가 넘는 낙찰가를 기록했다. 해리포터 1편의 제목은 ‘해리포터와 현자의 돌’이지만 미국에서 출간될 때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로 바뀌었다. ‘해리포터와 현자의 돌’ 초판본은

사회 |해리포터 ,1편 초판본,2만6천달러 |2025-02-11 08:5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