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세 인턴 성폭행 주의원 단죄…피해자 트라우마는 여전
아이다호주 의원 엘링거 성폭행 유죄 선고 19세 인턴 성폭행 혐의로 유죄가 선고된 애런 본 엘링거 전 아이다호주 주의원이 지난달 27일 보이즈의 법정에 출석해 있다. [로이터]19세 여성 인턴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던 미국 아이다호주(州) 주의원이 결국 유죄 판결을 받았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성폭행 단죄가 여전히 드물다는 지적이 많다. 또 이번 사건의 경우 피해자가 오히려 온라인 공간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재판 증언 도중 뛰쳐나갈 정도로 트라우마가 심했다는 보도도 이어졌다. 미 AP통신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