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뱅크오브호프… 실적, 1분기 순익 2,110만달러 달성
주당 순이익은 17센트“하와이 은행 인수완료 실적 개선 효과 낼 것" 미주 한인 최대 은행인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의 올해 1분기 순익이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월가 전망치에는 부합했다.뱅크오브호프의 지주사 호프 뱅콥은 22일 공시한 실적 자료에서 올 1분기 2,110만달러 순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인 2024년 1분기의 2,586만달러에 비해 18.4%, 전 분기인 2024년 4분기의 2,434만달러에 비해 13.3% 각각 감소했다.순익이 감소하면서 올 1분기 주당 순이익은 0.17달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