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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씬 복잡해진 세금보고… CPA들‘열공 중’

   개편세법 첫 적용해 보고‘1040 양식’까지 대폭변경   소프트웨어 오류도 걱정  협회 차원 회원교육 심혈“트럼프 세제개편안 때문에 바뀐 세법과 세금보고 양식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한인공인회계사(CPA)들이 새로운 연방세법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2018년 소득에 대한 세금보고 시즌(내년 1월부터) 바뀐 세법이 적용되면서 세금 보고 양식이 대폭 개편돼 세금보고 시즌을 앞두고 한인 CPA들이 때아닌 ‘열공 모드’에 들어가 있는 상황이다.지난 14일 한인 CPA들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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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개선 통해 EITC 신청율 높인다

매년 유자격 납세자 500만명 신청 안해연방재무부“73억달러 세금혜택 증발”지적저소득층의 자활을 돕기 위해 연방정부가 운영중인 ‘근로소득 세액공제’(EITC)의 신청율이 저조해 매년 천문학적인 혜택이 증발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연방재무부는 세금보고를 위한 기초서류인 ‘1040 양식’의 개선을 통해 EITC 신청율을 높일 방침으로 한인 납세자들도 스스로 자격이 되는지 여부를 가늠해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연방재무부 조세행정 총괄감사국(TIGTA)은 최근 연방국세청(IRS)에 대한 감사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통해 매년 약 500만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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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보고후 오류 발견...'1040X' 제출해야

IRS "불이익도 예방할 수 있어"2016년도 세금보고 마감일이 오는 18일(화)로 다가온 가운데 연방국세청(IRS)은 서류를 파일한 뒤 뒤늦게 오류를 발견했을 경우 양식 '1040X'를 작성해 제출할 것을 납세자들에게 당부했다.10일 IRS에 따르면 양식 1040X는 ▲주식, 뮤추얼펀드 등 투자 어카운트를 통해 발생한 소득을 누락했거나 ▲자선단체에 기부한 금액에 대한 세금공제를 신청하지 않았거나 ▲부부가 각자 따로 세금보고한 것을 부부 공동명의로 바꿔 더 큰 액수의 세금환급을 받는 등의 목적으로 제출할 수 있다.IRS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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