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인들 과도한 요구·여성대통령 싫어"
샘박의원 경쟁후보 캠프 직원과거 소셜미디어 차별글 논란 조지아주 101지역구 한인2세 하원의원 샘 박 의원과 11월 중간선거에서 경쟁하는 발레리 클락 전 주하원의원이 10대시절 인종 및 성차별적 게시물을 소셜 미디어에 남겨 논란을 빚은 선거 캠페인 직원을 해고했다.SNS에 자신을 클락 전 의원 선거 캠프 매니저라고 명시한 애론 쟈닉 브락이 2012~13년 사이에 올린 문제의 게시물들은 귀넷카운티 민주당측에 의해 8일 발견돼 수면 위로 떠올랐다.브락은 게시물에 "흑인들은 150년전의 일로 동정 혹은 더 나아가 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