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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캐나다 한인타운 인근, 승합차 돌진범에 종신형

한인 3명 포함 11명 사망 2018년 4월 캐나다 토론토의 한인타운 인근 번화가에 승합차를 몰고 돌진, 한인 3명 포함, 행인 11명의 목숨을 빼앗은 남성에게 종신형이 선고됐다고 13일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알렉 미나시안(29)이라는 이름의 이 남성은 이미 지난 3월 10건의 1급 살인 혐의와 16건의 살인 미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그는 캐나다에 거주하는 아르메니안계 이민자이다. 재판부는 자칭 ‘인셀’(incel·비자발적 독신주의자)인 그가 여성 혐오에 빠져 타인을 살해할 목

사건/사고 |018년 캐나다 한인타운 인근, 승합차 돌진범에 종신형 |2022-06-15 08:2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