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애가 숨을 안쉬어요” 911은 “기다려라” 자동응답만
GA연3,400여명 SIDS로 사망911 시간 내 응답률은 저조유아 응급 핫라인 필요성 대두 #지난해 3월 8일 아침 애틀랜타에 살고 있는 브리트니 번스는 자신의 3개월 된 딸 카리가 숨을 쉬지 않은 채 움직임이 없는 것을 보고 급히 911에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번스는 모든 응급처리원이 통화 중이라며 기다리라는 자동 응답 메시지만을 들어야 했다. 당황한 번스는 전화를 끊고 다시 전화를 걸었지만 상황은 같았다. 결국 번스는 자신의 딸과 이별을 해야만 했다.유아 돌연사 증후군(SIDS; Sudden Infant De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