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무대 안 통하는 ‘Hansang’… 명칭 바꾼다
오는 10월 애나하임서 첫 해외 개최 앞두고 대회 이름 변경안 21일 운영위원회서 결정“주류사회 기업·바이어 등 유치 극대화” 사상 첫 해외 한상대회 개최를 결정한 지난 40차 운영위원회 모습. 로고 등에 쓰인 Hansang이라는 영어 명칭이 세계 무대에서는 적절치 않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연합]오는 10월 오렌지카운티 애나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를 앞두고 ‘한상대회’의 명칭을 변경하는 안이 추진되고 있다. 19일 한상대회 조직위원회 소식통에 따르면 한상대회를 ‘월드코리안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