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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 104도, 열사병을 피하는 법

20일 최고 97도, 체감온도 104도일사병, 열사병 대처 CDC 권고 미국 남서부를 강타한 열돔(heat dome)이 조지아에 영향을 미치면서 애틀랜타도 20일 최고 기온이 97도까지 오르고,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는 세 자릿수인 104도 이르렀다.올해 들어 가장 무더운 날이다. 습도가 91%에 달해 체감온도가 올라가고, 특히 애틀랜타 남쪽과 동쪽은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체감온도가 110도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예보됐다.이런 무더위 시기에는 열사병에 유의해야 한다. 체온이 103도를 넘으면 시작되는 열사병은 뇌, 신

생활·문화 |일사병, 열사병, CDC권고 |2023-07-20 11:5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