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웨이’ 트럼프… “51번째 주 캐나다 병합” 또 위협
영토 팽창주의 노골화멕시코만 명칭 대신에9일 ‘미국만의 날’ 지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9일 장녀 이방카와 함께 제59회 수퍼보울을 직접 관람하기 위해 방문한 뉴올리언스 수퍼돔에서 거수경례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기 집권 이후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를 기반으로 한 영토 팽창주의를 노골화하고 있다. 멕시코와 사이에 둔 국제 해역 명칭을 일방적으로 바꾼 데 이어 캐나다 흡수를 재차 언급하면서 당사국들의 반발에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이다. 뉴욕포스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