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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기념관 47층 초고층 빌딩으로… 대형 황금빛 동상도

트럼프 SNS에 조감도 공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한 기념관 조감도. <트루스소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초고층 건물로 된 자신의 대통령 기념관을 추진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시내에 건설 예정인 대통령 기념관의 조감도 영상을 지난달 30일 밤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공개했다. 100초 분량의 영상에는 47층 높이의 초고층 빌딩이 주변을 압도하는 규모로 등장한다. 꼭대기에는 첨탑이 솟아 있고 건물 상단에 큼직하게 ‘트럼프’라는 이름도 새겨진다. 대통령 전용기로 보이는

사회 |트럼프 기념관, 47층 초고층 빌딩으로 |

시카고에 미 3번째 초고층 빌딩

시카고에 미국에서 3번째, 시카고에서 2번째로 높은 초고층 빌딩이 들어설 계획이다.17일 시카고의 유명 건축물 '트리뷴 타워'(Tribune Tower)와 부대 설비를 매입하고 재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해온 로스앤젤레스 부동산 개발업체 'CIM 그룹'과 시카고 개발사 '골럽 앤드 컴퍼니'(Golub & Co.)가 전날 주민 공청회를 열고 설계안을 첫 공개했다.총 10억 달러  이상이 투입될 이번 프로젝트에는 신고딕 양식의 트리뷴 타워 탑 구조물을 제외한 건물 확장 공사, 트리뷴 타워 북동편 주차장에 유리와 금속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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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타운에 초고층 학생주거 타워

랜트마크사,부지확보 완료28층...2020년 8월 완공목표    미드타운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초고층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 선다.학생 주거용 건물 전문 건설업체인 랜드마크 프러퍼티사는 20일  미드타운 스프링 스트리트와 10번 도로 사이 1.1 에이커 부지를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랜드마크사는 이 부지에 2020년 8월 완공을 목표로 28층 규모의 학생 대상 주상복합타워를 추진한다.타워에는 아파트 281유닛에 모두 870개의 침실이 들어서게 되며 일반 상업시설도 입주하게 된다.

|랜드마크사,학생 주거용 고층 타워,미드타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