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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LA 산불 구호금 250만불 기부

알타데나·패사디나 지역 이재민 지원단체들 돕기 팝스타 비욘세가 이번 LA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지역의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250만 달러를 기부했다. 2013년 설립된 비욘세의 자선 재단 비굿(BeyGOOD)은 지난 12일 밤 인스타그램에 이런 내용을 알렸다. 재단 측은 “250만 달러의 기부금으로 LA 화재 구호 기금을 운용한다”며 “이 기금은 집을 잃은 알타데나·패사디나 지역의 가족과 산불로 영향을 받은 사람들을 현장에서 지원하는 교회와 커뮤니티 센터를 돕는 데 쓰인다”고 밝혔다. 재단 측이 기부 대상 지역으로 지

사회 |비욘세, LA 산불 구호금, 250만불 기부 |

80대 재미한인 37만불 기부

간호대 출신 김미지씨한국 가톨릭의료원에 80대 재미 한인이 세상을 떠난 두 자녀를 기리고 후배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거액을 가톨릭의료원에 기부했다. 30일 가톨릭의료원에 따르면 뉴욕에 거주하고 있는 김미지(82)씨는 작년 의료원에 가톨릭대 간호학과 후배들을 위해 써 달라며 36만 달러를 기부했다. 김씨는 이 대학 옴니버스 파크 준공시 1만 달러를 기부한 적 있어 기부액은 모두 37만 달러가 됐다.1966년 가톨릭대 간호대를 졸업한 김씨는 이후 미국으로 건너와 50여년 동안 남편 이성걸씨와 이민 생활을 했다. 김씨는 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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