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30년만에 바뀐다

(30년만에 바뀐다) 관련 문서 1건 찾았습니다.

AI 열풍에 키보드 30년만에 바뀐다

‘코파일럿’ 전용 키 도입 인공지능(AI) 열풍에 컴퓨터 키보드가 30년만에 바뀐다. PC 운영체제 윈도가 탑재된 키보드에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생성형 인공지능(AI)인 ‘코파일럿’ 키가 도입된다.MS는 4일 “코파일럿 전용 키를 윈도 11 PC에 도입한다”며 “2024년은 AI PC의 해가 될 것이며, 코파일럿 키가 그 시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코파일럿은 MS가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대규모 언어모델(LLM) GPT를 기반으로 구축한 생성형 AI다. 그동안 MS는 ‘MS 365’ 같은 오피스뿐만 아니라 윈도 운영체

경제 |AI 열풍, 키보드, 30년만에 바뀐다 |2024-01-08 09:4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