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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부터 소셜연금 23% 삭감”… 시니어 위기

인구 고령화 수급자 급증기금 납부자 갈수록 감소과세 소득 상한선 높여야청구 시기 늦출수록 유리 사회보장기금이 2033~2034년에 고갈될 수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사진은 지난 3월 LA 한인타운 윌셔가의 사회보장국 사무실 앞에 민원인들이 길게 줄을 늘어서 대기하고 있는 모습. [박상혁 기자]  사회보장 및 메디케어 신탁기금 관리위원회가 18일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서 사회보장기금이 2033년에 고갈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불과 1년 전 예측보다도 고갈 시점이 앞당겨진 것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와 같은 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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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연금, 2033년부터 ‘재원 고갈’ 현실화

월 최소 800달러 감소될 수도 노인층의 노후 생활을 지탱하는 소셜 연금(Social Security) 프로그램에 유입되는 급여세가 은퇴자에 대한 연금을 지급하기에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는 오는 2033년부터 사회보장 혜택이 삭감될 수 있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발표됐다고 블룸버그 뉴스가 11일 전했다. 이 보고서는 많은 미국인이 프로그램에 변화가 없을 경우 10년 후부터 혜택이 삭감될 가능성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라며 보다 현실적인 측면에서 파급 효과를 파악하고 정책 입안자들이 보다 신속하게 행동하도록 유도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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