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격투 신동' 빅토리아 리, 18세로 숨져
한국계 어머니·싱가포르인 아버지 사이서 태어나 16세때 데뷔'원챔피언십' 최연소 계약후 3개 챔피언십 우승 기록 종합격투기 신동이란 별명으로 불렸던 여성선수 빅토리아 리[빅토리아 리 인스타그랩 캡처] 종합격투기계의 '신동'으로 불려 온 미국 여성선수 빅토리아 리(18·한국명 이선희)가 18세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했다고 미 CNN 방송이 9일 보도했다.리의 언니 앤절라는 이달 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계 캐나다인 어머니와 중국계 싱가포르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아시아계 미국인인 리가 지난달 26일 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