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103주년

애틀랜타 한인들도 '대한독립만세'

1일 한인회관에서 103주년 기념식3.1정신 계승해 평화·하나됨 추구 3.1만세운동 103주년을 맞아 애틀랜타의 한인들이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과 희생을 기렸다.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는 지역 한인단체들과 함께 1일 노크로스 소재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100여 한인들이 참석해 3.1절의 의미를 되새겼다.임윤용 한인회 대외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에서 신현식 고문단장이 개회선언을, 김상민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장이 개회기도를 했으며, 박윤주 애틀

사회 |3.1절 기념식, 103주년 |2022-03-02 11:4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