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14시간 목화 따고 50센트"…틱톡 스타된 103세 흑인할머니
90년 전 겪은 고된 경험담 영상으로 공유해 호응틱톡 스타로 떠오른 마디 스콧 할머니[유튜브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열악한 환경의 목화농장에서 일하던 90년 전 10대 시절의 경험을 공유한 미국의 103세 흑인 할머니가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에서 인기 스타로 떠올랐다고 24일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했다.플로리다주에 사는 마디 스콧 할머니는 최근 손녀의 틱톡 계정을 통해 자신이 12살부터 생계를 위해 해야만 했던 목화 따기 경험을 들려줬다.할머니는 당시 조지아주 한 목화 농장에서 동트기 전인 새벽 3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