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한인회장대회 10월 열린다
서울서 10월1~4일 개최한인 네트웍 강화 논의재외국민 민원 설명회도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오는 10월 1∼4일 서울 송파구에 있는 롯데호텔월드에서 ‘2024 세계한인회장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마지막날인 4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제18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도 열린다. ‘글로벌 한인 네트웍을 통한 글로벌 중추 국가 건설 기여’라는 주제로 세계 각국의 현직 한인회장, 10개 대륙별 한인회총연합회 회장과 임원, 재외동포 유관기관 초청 인사 등 450여 명이 참가한다. 재외동포청에 따르면 올해 세계한인회장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