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환자 폐에 구멍… 이식수술 성공
코로나19 감염으로 폐에 심각한 손상을 입은 중증 환자가 양쪽 폐를 모두 이식받는데 성공해 코로나 19 중증 환자 치료에 새로운 희망이 되고 있다.12일 USA 투데이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으로 양쪽 폐에 다수의 구멍이 생기고 심장, 횡격막의 섬유화가 진행돼 치료가 불가능해 보였던 20대 여성이 시카코 노스웨스턴대 메모리얼병원에서 지난 주 10시간이 넘는 수술 끝에 양쪽 폐를 성공적으로 이식받았다고 보도했다.코로나 19 중증환자에 대한 폐 이식수술은 미국에서 처음으로 성공한 것이어서 코로나19 중증 환자를 치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