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계 흔적? 예술 작품?… 황야에 의문의 금속기둥 등장
지난 18일 유타주 사막. 헬리콥터를 타고 환경 조사를 하던 주 당국자들은 뜻밖의 물체가 황야 한복판에서 번쩍이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근처에 착륙해 살펴보니 이 물체는 무려 3.6m 높이의 삼각 기둥으로, 매끈한 금속 재질이었다. 지금까지도 이 기둥이 무엇인지, 누가 기둥을 여기까지 가져다 둔 것인지 밝혀지지 않자 소셜미디어에서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24일 보도했다. 당국자들이 근처에 착륙했을 당시 이 기둥은 바닥에 고정돼 있었다. 그러나 주변에는 발자국이나 자동차 바퀴 자국이 남아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