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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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아라리요 III'로 한국의 흥 전파

미동남부국악협회(회장 홍영옥)가 오는 2026년 5월 16일, 릴번 버크마 고등학교에서 제3회 정기공연 '아리 아라리요 III'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시나위' 합주와 '쟁강춤', 'K-소리 가야금' 등 조지아 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한국 전통 예술의 정수를 선보입니다. 주애틀랜타총영사관과 지역 한인 단체들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K-컬처에 대한 관심을 국악으로 잇는 소중한 무대가 될 것입니다. 한국의 흥과 멋을 전파하는 국악의 깊은 울림을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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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국악협회 힘찬 출발

6일 창단식 및 축하공연 개최 미동남부국악협회(회장 홍영옥)가  6일 오후 둘루스 레드 클레이 시어터에서 창단식 및 축하공연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박혜정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창단식에서 협회는 “국악협회는 애틀랜타에 기반을 둔 전공자 출신 예술인들이 모여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고품격 공연을 통해 우리 문화의 예술성을 널리 알리고, 2세들에게 배움의 장을 열어 정체성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 나아가 미국에 입양된 한인들을 위한 문화전파에도 앞장 설 것”이라고 설립 취지를 밝혔다.홍영옥 회장은 인사말에서

생활·문화 |동남부국악협회, 홍영옥 |

미동남부국악협회 창단 및 축하공연

내달 6일 레드 클레이 시어터에서13명 전공자들 "고품격 공연 추구" 한국의 전통 악기와 무용, 소리 등을 전공한 국악인들이 모여 미동남부국악협회를 결성하고 오는 11월 6일 오후 4시 창단식 및 축하공연을 둘루스 레드 클레이 시어터에서 갖는다.미동남부국악협회는 우선 13명의 전공자들이 모여 시작하며, 초대 회장에는 홍영옥씨가 선출됐으며, 부회장은 양현숙씨, 사무총장은 김민선씨, 무용분과장에는 조서윤씨, 가야금분과장에 린다김씨가 선임됐다. 또한 박혜정 총무, 김희진, 김종희, 이지영씨 등도 모두 전공자 출신이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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