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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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푸드스탬프〉제도 바뀐다… 조지아에 미치는 영향은

주정부 부담율 50→75%로높은 오류율 개선 못하면 프로그램 운영 어려울 수도 조지아 정부가  이달부터 푸드스탬프(SNAP·보충영양지원프로그램) 운영 비용을 이전보다 더 많이 부담하게 됐다. 조지아 SNAP 수혜자 지원금 삭감은 물론 프로그램 자체가 제대로 운영되기 어려울 상황이 올 수도 있다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나온다.지난해 공화당 주도로 제정된 예산법(H.R. 1) 규정에 따라 올해 10월부터 SNAP 행정비용 분담 방식이 변경됐다. 이전까지는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행정비용을 각각 절반씩 부담했지만 이제부터는 주정부가 7

사회 |푸드스탬프, SNP, HR1. 연방예산법, 행정비용, 조정부 부담율, 지급오류율, 수혜자 |

‘주객전도’ 조지아 메디케이드 ‘패스웨이’

연방회계감사국 감사결과행정비 지출 의료비 두 배 "컨설팅 업체만 배불려"비난 조지아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인 조지아 패스웨이 투 커버리지(이하 패스웨이)가 실제 의료비 지출보다 행정비에 두 배 이상 많은 돈을 쏟아 부은 것으로 드러났다.연방 회계감사국(GAO)은 18일 조지아 패스웨이 프로그램에 대한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2021회계연도부터 2025년 2분기까지 조지아 주정부는 패스웨이 운영에 따른 행정비에 5,420만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조사됐다.반면 의료비 지출규모는 2,520만달러에 그쳐 행정비가 의

사회 |조지아 패스웨이, 연방 회계감사국, GAO, 행정비, 의료비, 감사 |